[앵커] 올해 들어 코스피가 30% 넘게 오르며 가파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미국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이 조정받는 상황과는 대비되는 흐름인데요. 김수빈 기자입니다. [기자] 1월 거래 시작 당시 4,200선이었던 코스피. 하지만 명절 전 마지막 거래일엔 5,500선에 안착하며 연초 대비 30.68% 급등했습니다. 최근 1년으로 보면 약 130% 폭등했는데, 지난해 초부터 이어진 코스피의 '파죽지세' 흐름이 올해도 이어지고 있는 겁니...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215182946Zi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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