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자료사진][연합뉴스 자료사진] 은행 대출을 상환하지 못해 보증기관이 빚을 대신 갚아준 중소기업이 사상 최대 규모로 늘었습니다.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박성훈 의원이 기술보증기금(기보)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기보의 중소·벤처기업 일반보증 대위변제는 1조 4,258억원 순증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대위변제는 중소기업 등이 은행에서 대출받을 수 있도록 보증을 제공한 기보가 기업이 갚지 못한 대출을 대신 변...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2151328219RS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2151328219R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