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제공][연합뉴스 제공] 새마을금고와 신협이 가계대출 증가세에 제동을 걸기 위해 대출 영업을 축소합니다. 오늘(15일) 업계에 따르면 새마을금고는 설 연휴 이후인 오는 19일부터 한시적으로 대출모집인을 통한 가계대출 영업을 중단합니다. 창구에서 취급하는 중도금·이주비·분양잔금 대출도 전면 중단할 예정입니다. 신협중앙회도 오는 23일부터 6월까지 대출모집인 영업을 중단하기로 했습니다. 자연적으로 발생하는 수요 외에 모집법인을 통한 ...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2151026053H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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