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TV][연합뉴스TV] 미국의 금리 인하 기대가 축소하면서 올해 들어 국내 투자자가 보유한 미국 채권의 보관액이 1조원 감소했습니다. 오늘(15일)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지난 11일 기준 미국 채권 보관액은 188만2,357만 달러(약 27조 1,775억원)로 집계됐습니다. 지난해 말 195억 2,060만 달러(약 28조 1,819억원)와 비교하면 약 40여일 만에 1조원 넘게 감소한 것입니다. 보관액은 국내 투자자가 예탁원을 통...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215095415R9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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