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SR 로고[각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각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지난해 한국철도공사(코레일)와 수서고속철도(SRT) 운영사 에스알(SR)이 설·추석 명절 기간 300건 넘는 암표 거래 의심 사례를 적발해 경찰에 수사의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체 수사의뢰 건수는 전년의 3배 넘게 급증했는데, 지난해 초부터 국토교통부가 승차권 부정 판매자에 대한 정보를 직접 확보할 수 있게 돼 암표 거래 단속이 강화된 영향입니다....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215094027H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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