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설 연휴를 맞아 해외 여행 계획하는 분들 많으시죠. 늘어나는 수요에 발맞춰 카드사들도 해외 결제 혜택을 대폭 확대하며 고객 유치전에 나섰는데요. 김수빈 기자입니다. [기자] 이번 설 연휴 해외여행을 떠날 것으로 예상되는 내국인은 180만 명 안팎. 지난해보다 짧은 연휴 영향으로 일본과 중국 등 단거리 지역에 수요가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올해 첫 연휴라는 기대감에 소비 심리가 회복된데다, 억눌렸던 여행 수요가 이어지고 있다는...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214133654Kb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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