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이재명 대통령이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에 이어 등록임대사업자 제도 손질을 예고하면서 시장이 술렁이고 있습니다. 매물 증가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되지만, 퇴로가 막혀 나올 수 있는 물량이 제한적일 것이란 의견도 있습니다. 정다미 기자입니다. [기자] <이재명 대통령(지난 10일)> "300채 500채 가진 사람도 많던데 그거는 양도세 중과 없이 뭐 한 20년 후에 팔아도 되고 막 이렇게 되잖아요. 그건 좀 ...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214130316i1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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