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인회계사회[연합뉴스 제공][연합뉴스 제공] 개업 회계사의 평균 소득이 5년 연속으로 개업 변호사를 웃돌았습니다. 국민의힘 박성훈 의원실이 국세청으로부터 받은 '전문직 업종별 사업소득 신고현황'을 보면, 2024년 귀속 기준 회계사업 신고인원 1,628명이 총 1,992억원의 사업소득을 신고했습니다. 1인당 평균은 1억2,200만원이었습니다. 변호사업이 회계사업의 뒤를 쫓았습니다. 2024년 6,954명이 총 7,366억원을 신고해 1...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214101617uW7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214101617uW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