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설 연휴를 앞두고 전통시장에도 모처럼 활기가 돌았습니다. 알뜰하게 명절 음식을 준비하려는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진 건데요. 김도헌 기자가 시장에 다녀왔습니다. [기자] 알록달록 갓 부쳐낸 전이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골목 곳곳에는 고소한 참기름 냄새가 진동합니다. 설 연휴를 앞두고 서울의 한 전통시장이 발 디딜 틈 없이 북적입니다. 명절 음식을 준비하려는 발길이 이어지면서 시장도 모처럼 활기를 띠고 있지만, 고물가 탓인지 지갑이 선뜻...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213225900IVa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213225900IV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