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불에 잘 타지 않는다고 광고한 ‘방염 텐트’ 가운데 상당수가 실제로는 안전 기준에 미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본격적인 캠핑철을 앞두고 소비자들의 주의가 필요해 보입니다. 한지이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캠핑장에서 흔히 사용하는 텐트입니다. 버너나 랜턴 등 화기를 함께 쓰는 만큼 소비자들은 ‘방염’ 표시를 중요한 선택 기준으로 삼습니다. 하지만 한국소비자원이 방염 성능을 광고한 텐트 15개를 조사한 결과, 13개 제품이 방염 ...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2131956159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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