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설 연휴를 앞두고 국내 증시가 숨고르기를 하며 소폭 하락 마감했습니다. 최근 급등에 따른 차익 실현 매물이 나온 영향인데요. 다만 증권가는 상반기까지는 급등락을 반복하며 추세적 상승세가 이어질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양현주 기자입니다. [기자] 코스피가 급등락을 거듭한 끝에 하락하며 마감했습니다. 다만 하락폭이 크지 않아 5,500선은 지켰습니다.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0.28% 내린 5,507.01에 장을 마쳤습니다. 유가증권...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2131827213E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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