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연합뉴스 자료사진][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회생법원이 홈플러스가 제출한 회생계획안에 대한 협의의 진전이 없자 대주주와 채권단, 노조 등에 이른바 '최후통첩'을 날렸습니다. 오늘(13일) 업계에 따르면 서울회생법원 회생4부는 지난 11일 홈플러스 대주주 MBK파트너스, 채권단, 노조 등에 회생절차 계속 여부에 대한 의견을 이날까지 제출해달라는 공문을 보냈습니다. 홈플러스는 지난해 12월 '구조 혁신형 회생계획안'을 제출했지만, 계획...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213163834h7X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213163834h7X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