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통화량 23조원↑, 기업의 은행 외화예금 위주로 늘어[연합뉴스 제공][연합뉴스 제공] 기업과 개인의 외화·원화 예금이 전반적으로 늘면서 지난해 말 통화량이 23조원 넘게 불었습니다. 한국은행이 오늘(13일) 공개한 '통화 및 유동성' 통계에 따르면 작년 12월 평균 광의 통화량(M2 기준·평잔)은 4,080조7천억원으로 전월보다 0.6%(23조4천억원) 많았습니다. M2는 작년 4월 이후 7개월 연속 늘었다가 11월 약 2천억원 소...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213134807x5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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