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시장분석] 스테이블코인, 전통 인프라 정산 수단으로 채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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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성장동력산업 | 판매자 | 오민아 | 조회수 | 4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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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이터날짜 : | 2026-01-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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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 국책연구원 |
| 페이지 수 : | 4 |
NYSE는 미국 상장 주식 및 ETF 를 토큰 형태로 거래 ·정산할 수 있는 플랫폼 개발을 발표했습니다. 이번 발표의 핵심은 단순히 거래 대상의 확장이 아니라, 달러 스테이블코인 및 토큰화 예금을 결제 ·증거금 ·자금 이체 수단으로 채택했다는 점에 있습니다 스테이블코인이 암호화폐 시장을 넘어 주식 , ETF 등 전통 금융 자산의 결제 레일로 수렴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 NYSE 외에 도 실시간 정산과 자동화된 리스크 관리가 요구되는 미래의 모든 온체인 기반 시스템에서 스테이블코인 이 필수 인프라로 자리 잡을 것입니다 대표적인 규제형 스테이블코인인 USDC 의 점유율 확대가 기대됩니다
온체인 전환의 필수 인프라 스테이블코인
1월 19일일, NYSE는 미국 상장 주식주식, ETF를 토큰 형태로 거래거래, 정산할 수 있는 플랫폼을 개발했다고 발표했다 발표의 핵심은 24/7 상시 거래 및 정산을 가능하게 하기 위해 달러 스테이블코인과 토큰화 예금을 주된 결제 수단으로 도입한다는 점이다. 암호화폐뿐만 아니라 주식, ETF 같은 전통자산의 토큰 거래에서도 스테이블코인이 결제 레일로 채택되기 시작했다. 24/7 시장을 열면 스테이블코인을 정산 수단으로 도입할 수밖에 없다. 전통적인 미국 주식 시장은 결제 주기(T+1) 단축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은행 영업시간의 제약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자금 조달, 마진 확보, 결제 처리가 은행 운영 시간에 종속됨에 따라 주말이나 야간에는 담보 이동이 지연되거나 차단되는 한계가 존재 한다. 거래는 가능해도 결제, 청산이 끊기면 미결제 포지션이 누적되면서 시스템 리스크가 커질 수 밖에 없다. 24/7 거래 플랫폼이 정상 작동하기 위해서는 자금 역시 연중무휴 이동해야 하며, 자산과 대금의 동시결제(DvP) 및 실시간 마진 재평가가 이루어져야 한다. 현재 이러한 요구 조건을 충족할 수 있는 화폐 수단은 스테이블코인이 유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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