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설비 현장점검하는 정치교 한전 안전&영업배전부사장(가운데)[한전 제공][한전 제공] 한국전력이 설 연휴 기간 정전으로 인한 국민 불편이 없도록 비상 대응 체계를 유지합니다. 한전은 내일(14일)부터 18일까지 닷새 동안 553개 협력업체와 함께 매일 2,900여명의 비상근무 인력을 투입해 비상 대응 체계를 유지한다고 오늘(13일) 밝혔습니다. 한전은 특히 아파트 등 고객이 책임지고 관리해야 하는 전기설비 고장 발생 시에도 주민 ...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213092334o3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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