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국제유가와 원·달러 환율 하락에도 불구하고 1차금속제품과 광산품 등이 오르면서 수입 물가가 7개월 연속 상승했습니다. 한국은행이 오늘(13일) 발표한 1월 수출입물가지수 통계에 따르면 지난달 기준 수입물가지수는 143.29로 전월보다 0.4% 상승했습니다. 다만 작년 동월 대비로는 1.2% 하락했습니다. 원재료는 두바이 원유가 내렸으나 동광석, 천연가스(LNG) 등이 오르면서 광산품을 중심으로 0.1% 상승했습니다. 중간재는 1차금...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213064354s1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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