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 가격이 오르면 '자산 효과'에 의해 소비나 후생이 개선된다는 기존 연구 결과와 상반된 분석이 나왔습니다. 한국은행은 어제(12일) 보고서를 내고 "주택 가격 상승의 부정적 영향은 청년층과 같은 취약계층에 집중적으로 나타난다"고 지적했습니다. 한은은 조사를 통해 40세 이하 젊은층 가운데 무주택자 그룹의 가계 평균 소비성향 하락세가 두드러진 점을 확인했습니다. 이는 자산을 충분히 축적하지 못한 젊은층이 향후 주택 구매를 위해 저축을 늘...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213052450e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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