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초고령사회로 치매 환자 인구가 가파르게 증가하는 가운데, 치매 환자의 재산을 국가가 위탁 받아 관리하는 공공 신탁이 도입됩니다. 치매 예방과 환자 가족들에 대한 지원도 강화합니다. 최덕재 기자입니다. [기자] 치매로 인한 인지 저하로 본인 명의 자산을 스스로 관리하지 못해 사실상 묶여 있는 돈, 이른바 '치매 머니'. 2023년 기준 국내 규모는 약 154조원에 달하는 것으로 추산되는데, 범죄의 표적이 되기도 해 사회 문제가 됐습...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212232529S0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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