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압도적 점유율을 보이는 국내 제당 3사가 설탕값 담합 혐의로 4천억원대의 과징금 철퇴를 맞았습니다. 이들의 담합 관련 매출액만 3조3천억원에 이르는데요. 정부의 물가 교란 행위 엄단 기조에 맞춰 공정위는 현재 진행 중인 밀가루, 계란 등의 담합 사건도 신속 처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장한별 기자입니다. [기자] CJ제일제당, 삼양사, 대한제당 등 설탕 제조·판매업체 3사가 설탕 가격을 담합한 혐의로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과징금을 부과...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212205922xv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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