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주 시장에서 16도 아래의 낮은 도수가 대세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하이트진로는 변화하는 소비자 트렌드를 반영해 '진로' 도수를 16도에서 15.7도로 낮춘다고 12일 밝혔습니다. 이번 리뉴얼은 저도화 트렌드와 깔끔한 맛을 선호하는 소비자 수요를 반영한 것입니다. 하이트진로는 좋아하는 음식을 즐기면서 건강까지 챙기려는 '헬시 플레저' 습관이 확산하고 선호 도수가 하향하는 흐름에 주목해 소비자 조사와 연구·테스트를 거쳐 도수 15.7도로 ...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212172027HZ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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