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온 컨테이너형 ESS 제품[SK온 제공][SK온 제공] 1조원대 규모 제2차 에너지저장장치(ESS) 중앙계약시장에서 SK온이 모두의 예상을 깨고 물량의 50% 이상을 수주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국산 소재를 활용하고 국내에서 ESS용 리튬인산철(LFP) 배터리를 생산하기로 하는 등 국내 산업 기여도를 높인 전략이 적중했다는 분석입니다. 2차 입찰 성과에 SK온은 서산 공장의 ESS용 LFP 배터리 생산능력(캐파)을 향후 6기가와트시(GW...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212162846Xp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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