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산업전망] 2026 국내외 바이오 및 제약 산업 동향 및 전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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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생명공학/바이오 | 판매자 | 류지원 | 조회수 | 3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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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이터날짜 : | 2026-01-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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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 국책연구원 |
| 페이지 수 : | 4 |
1. 글로벌 바이오제약산업 매출 전망
(1) 약물별 매출 전망
● 2026년 글로벌 바이오제약산업의 약물별 매출은 블록버스터 항암치료제인 Keytruda(Merck & Co)가 글로벌 최대 매출 의약품
입지를 유지하며 약 340억 달러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됨.
- 기존 정맥주사 제형의 매출뿐만 아니라 새롭게 출시된 피하주사 제형 Keytruda Qlex의 매출을 합산한 결과로, 해당 제형은 기존
정맥주사 대비 투약 편의성을 제고하는 한편, 면역관문억제제 계열이 특허 보호 만료 시점에 근접한 상황에서 Keytruda 프랜차이
즈의 수명을 연장하는 데 중요한 역할로 작용함.
● 인크레틴 계열의 당뇨병·비만 치료제인 GLP-1 유사체 약물의 2026년 글로벌 매출은 약 850억 달러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됨.
- Lilly의 제2형 당뇨병 치료제 Mounjaro 및 비만치료제 Zepbound의 성분인 Tirzepatide는 약 450억 달러를, Novo Nordisk의
제2형 당뇨병 치료제 Ozempic 및 비만치료제 Wegovy의 성분인 Semaglutide는 약 400억 달러의 매출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
됨.
· Mounjaro(Lilly)가 Ozempic(Novo Nordisk)을 제치고 최대 인크레틴 계열 제품으로 부상함에 따라, Novo Nordisk의 매출 성장
세는 Lilly에 비해 둔화될 것으로 전망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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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전망] 2026 국내외 바이오 및 제약 산업 동향 및 전망.jpg](/files/attach/images/2026/02/12/df5efbd53649497450ebc54d1b4186a8.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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