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산업동향] 2026년 미국의 희토류 공급망 재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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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성장동력산업 | 판매자 | 류지원 | 조회수 | 3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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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이터날짜 : | 2026-01-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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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 국책연구원 |
| 페이지 수 : | 3 |
지금 미국 희토류 현장에서는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나
최근 미국은 희토류 공급망의 구조를 실제로 재편하는 단계에 접어들었다. 미 에너지부는 2025년 말 폐광 잔여물· 전기차· 산업 폐기물 등에서 희토류를 회수· 정제하는 프로젝트에 최대 1억3400만 달러의 자금을 지원하겠다고 발표했다. 이는 단순히 채굴을 늘리는 것이 아니라, 가공· 정제· 상용화에서 역량을 확보하겠다는 신호다. 현장에서도 변화가 구체적으로 일어나고 있다. 텍사스의 Round Top 광상*(鑛床, Ore Deposit) 프로젝트는 당초 2030년으로 예정됐던 상업 생산 시점을 2028년 말로 앞당기겠다고 발표하며, 서둘러 미국 내 중희토류· 영구자석 공급망을 구축하고 있다. 이 프로젝트는 미국 내 가공· 자석 생산 역량을 강화하는 대표적 사례로 꼽힌다. (*광상: 금속· 광물 자원이 자연적으로 특정 지역에 집중되어, 기술적· 경제적으로 채굴이 가능한 상태로 존재하는 현상이나 결과물)
미국의 이런 움직임은 글로벌 공급망의 중심축이 중국에 치우쳐 있다는 위기의식 덕분이다. 중국은 여전히 네오디뮴· 프라세오디뮴(NdPr) 자석 생산을 포함해 세계 희토류 처리의 대다수를 차지하고 있고, 이 때문에 미국 내 투자자와 정부는 공급망 독립을 위해 정책과 투자를 강화하고 있다. 현 시점에서 미국의 희토류 시장은 정책 발표를 넘어, 자금 지원과 프로젝트 일정 조정 등의 실물 변화로 이어지고 있다. 이러한 변화가 한국 기업과 글로벌 공급망에 어떤 의미를 갖는지 이하에서 자세히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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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동향] 2026년 미국의 희토류 공급망 재편.jpg](/files/attach/images/2026/02/12/e389ccbf9370ef344365c3f8ccc8f8b3.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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