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자료사진] 지난달 외국인 투자자들이 한국 증권시장에서 주로 채권을 사들이고 주식은 일부 매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이 오늘(12일) 발표한 '국제금융·외환시장 동향'에 따르면, 1월 중 외국인 증권(주식·채권) 투자자금은 23억9천만달러 순유입됐습니다. 이는 지난달 말 원·달러 환율(1,439.5원) 기준으로 약 3조4,404억원 규모입니다. 순유입은 한국 주식·채권 시장에서 빠져나간 자금보다 들어온 자금이 더 많았다는...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2121410150n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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