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자료사진] 주택 가격이 오르면 '자산 효과'(Wealth effect)에 의해 소비나 후생이 개선된다는 기존 연구 결과와 상반된 분석이 제시됐습니다. 집값 상승이 연령대나 주거 지위 등에 따라 차별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결론이어서 주목됩니다. 한국은행은 오늘(12일) 발표한 보고서에서 "주택 가격 상승의 부정적 영향은 청년층과 같은 취약계층에 집중적으로 나타난다"고 지적했습니다. 한은은 먼저 가계금융복지조사 미시데이터를 활용해 실...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212140345hb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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