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말 하는 권대영 금융위 부위원장 금융당국이 코스닥 시장의 ‘동전주’를 포함한 부실 기업을 신속히 퇴출하기 위해 상장폐지 기준을 강화합니다. 시가총액과 매출액 중심이던 기존 요건에 주가 기준을 추가하고, 이를 일정 기간 유지하도록 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금융위원회는 오늘(12일) ‘부실기업 신속·엄정 퇴출을 위한 상장폐지 개혁 방안’을 발표했습니다. 개편안에 따르면 7월 1일부터 주가 1천원 미만인 동전주를 상장폐지 요건에 포함합니다. ...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212104828U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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