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TV 자료사진] 지난해 국세 수입이 전년보다 37조원 넘게 늘어났지만, 작년 11월 기준 나라살림 적자는 90조원에 육박했습니다. 오늘(12일) 기획예산처가 발표한 '월간 재정동향 2월호'에 따르면, 작년 국세 수입은 373조9천억원으로 1년 전보다 37조4천억원 증가했습니다. 기업실적 개선 등으로 법인세가 22조1천억원 늘어난 영향이 컸습니다. 소득세도 13조원 증가했습니다. 취업자 수 증가와 임금 상승 등으로 근로소득세가 늘고...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21211321412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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