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시장분석] 데이터센터 증가와 ESS 전력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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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성장동력산업 | 판매자 | 류지원 | 조회수 | 3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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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량 | 1.02MB | 필요한 K-데이터 | 8도토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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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이터날짜 : | 2026-01-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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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 증권사 |
| 페이지 수 : | 8 |
AIDC 증가로 ESS 수요 확대 전망
미국 AIDC(AI데이터센터)가 급증하면서 계통 안정성에 우려가 확대되고 있다. 지역 전력망 접속 승인 기간은 최대 4년 이상으로 늘어났고, 안정적인 전력 확보가 데이터센터 사업의 핵심 요인이 되고 있다.
설치 속도가 빠른 태양광 발전이 확대되더라도 피크 대응과 전력망 보강, 지역 간 낮은 연계성 같은 현실 제약 때문에 체감 전력 부족은 쉽게 해소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런 면에서 ESS는 전력망 제약을 완충하고 피크 비용을 줄이며 운영 안정성을 높이는 장치로서 활용될 것으로 전망된다.
AIDC는 고성능 GPU 집적이 빨라지며 랙당 전력 밀도가 MW급으로 커지고 있다. 랙 전력이 커질수록 변환 손실과 발열, 케이블과 구리 사용량, 전력 손실과 공간 점유가 비효율적으로 커진다(GW당 구리 200톤). NVIDIA가 공개한 800VDC로의 전압 상향은 케이블 굵기와 전력 손실, 구리 사용량과 공간 점유를 동시에 낮추기 위한 자연스러운 흐름으로 파악된다.
기존 유틸리티 발전 설비는 출력 조절 속도에 제약이 있어 초 단위 급변 부하에 즉각 대응하기 어렵다. 그러므로 데이터센터 내부에서 부하 변동을 흡수하는 평탄화 설비가 필요해지고 ESS가 필수로 활용될 가능성이 높다. 랙 레벨 ESS는 수 초 단위 변동을 처리해 전력 품질을 높이고, 사이트 레벨 ESS는 대용량으로 피크 저감과 요금 최적화, 수요반응 같은 그리드 서비스를 수행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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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분석] 데이터센터 증가와 ESS 전력망.jpg](/files/attach/images/2026/02/12/d34ae5f065c542223dfe473a9657b788.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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