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제공 정부가 지난해 8월 서울시 전 지역을 포함한 수도권 주요 지역을 외국인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한 이후, 외국인의 서울 주택 거래가 51%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오늘(12일) 국토교통부는 주요 외국인 토지거래허가구역을 대상으로 2025년 9월~12월 주택거래량을 전년도 같은 기간과 비교 분석한 결과, 거래량이 일제히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기간 수도권 외국인 주택거래량은 2,279건에서 1,481건으로 35% 감소...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212104047m1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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