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자료사진] 국내 자영업자들의 소득 대비 가계대출 비율(LTI)이 비(非) 자영업자보다 크게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오늘(12일)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박성훈 의원이 한국은행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3분기 말 기준 자영업자 LTI는 343.8%에 달했습니다. 평균적으로 소득보다 3.4배 많은 빚을 지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지난해 3분기 말 자영업자 전체 가계대출은 1,072조2천억원으로 역대 최대였...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212094622PL1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212094622PL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