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의 사업자 갱신 심사가 최근 비트코인 오지급 사태로 장기화할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12일 금융당국과 업계에 따르면 빗썸은 2024년 10월 당국에 사업자 갱신을 신청해 현재 심사가 진행 중입니다. 가상자산사업자는 특정금융정보법(특금법)에 따라 3년마다 사업자 신고를 갱신해야 합니다. 최종 수리 권한은 금융정보분석원(FIU)에 있지만 금융감독원에 신고 관련 업무를 위탁할 수 있습니다. 금융당국은 빗썸의 사업자 갱신 심사 ...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212084812h3w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212084812h3w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