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정부가 연일 다주택자를 향해 강경한 메시지를 내놓으면서 서울 아파트 매물이 급증했습니다. 강남과 한강 벨트뿐만 아니라 외곽 지역 매물까지 늘었는데요. 호가를 크게 낮춘 '초 급매물'은 설 이후에 본격적으로 쏟아질 것이란 관측이 나옵니다. 정다미 기자입니다. [기자] <구윤철 /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10일)>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는 이번에 확실하게 (5월 9일까지인데) 대통령님 아마는 없습니다. (없어요?)...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211210910G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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