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국내 2위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의 대규모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당시 내부 승인 절차 없이 마케팅 직원이 단독으로 지급을 실행한 것으로 드러났는데요. 빗썸의 내부통제도 문제지만, 이를 제대로 감독하지 못한 금융당국 책임론도 거세지고 있습니다. 김채영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빗썸에서 발생한 '유령 코인' 오지급 사고. 이벤트 보상 지급 과정에서 비트코인 수량을 잘못 입력하면서, 실제 계획과 다른 물량이 일부 계정에 반영됐습니다....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211210624ZG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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