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한미 통상 당국이 수입 규제나 각종 디지털 제도를 포괄하는 '비관세 장벽' 문제를 논의했습니다. 미국의 관세 인상을 저지하기 위해 우리 정부는 그야말로 총력전을 펴고 있습니다. 구하림 기자입니다. [기자]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은 한국을 찾은 릭 스위처 미국 무역대표부 부대표와 1시간 30분에 걸쳐 협의를 진행했습니다. 미 무역대표부와는 올해 들어 벌써 네 번째 대면 협상입니다. 양측은 지난해 합의한 비관세 장벽 이행 상황을 집중 ...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2112013567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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