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 약관에 동의하지 않으면 카카오톡을 이용할 수 없다는 허위 정보가 SNS에서 유포돼 카카오가 진화에 나섰습니다. 앞서 카카오는 작년 12월 카나나 등 AI 서비스 도입과 AI 기본법 시행을 앞두고 통합 서비스 약관 및 서비스 약관을 개정했습니다. 약관에는 이번달 4일부터 서비스 이용기록과 이용패턴을 분석할 수 있다는 내용이 추가됐는데, 개정 약관 시행 7일 후까지 거부하지 않으면 동의한 것으로 간주한다는 내용이 가짜뉴스로 퍼졌습니다. ...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2111750254Z9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2111750254Z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