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일산신도시 정비사업 현장방문[연합뉴스 제공][연합뉴스 제공] 국토교통부 김윤덕 장관이 "공공 주도의 공급뿐 아니라 민간의 재건축·재개발도 모두 활성화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김 장관은 오늘(11일) 일산 신도시 정비사업 선도지구 현장인 고양시 일산동구 마두동 강촌마을 5단지를 둘러본 뒤 고양시청 백석 별관에 마련된 주민 간담회 자리에서 '1기 신도시 선도지구의 민간 사업은 용적률 상향이 특례에 의해 정해지는 것이냐'는 질문에 이같이...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211143607HX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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