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새해 첫 고용 성적표가 나왔습니다. 1월 취업자 수 증가 폭은 1년여 만에 가장 작았고, 청년 고용률은 5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여기에 적극적으로 구직활동을 하지 않는 '쉬었음' 청년도 5년 만에 최대치를 보이며, 고용시장이 위축된 모습이 나타났습니다. 김주영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달 취업자 수는 2,798만 6천 명. 1년 전보다 10만 8천 명 늘었지만, 증가 폭은 13개월 만에 가장 작았습니다. 청년층의 고용 부...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211135636J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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