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썸의 '비트코인 오지급' 사태와 관련해 금융당국이 다른 주요 가상자산 거래소들에 대한 긴급 점검에 착수했습니다.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 금융정보분석원은 오늘(11일)부터 업비트·코인원·코빗·고팍스 등 4개 거래소를 대상으로 보유 자산 검증 체계와 내부통제 전반을 현장 점검합니다. 점검 결과는 향후 가상자산 2단계 입법과 디지털자산거래소 공동협의체인 닥사 자율규제 개선에 반영될 예정입니다. 금감원은 빗썸에 대해서는 현장점검을 검사로 격상...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211135316ML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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