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 표지석[연합뉴스TV 자료사진][연합뉴스TV 자료사진] 금융감독원은 오늘(11일) 금융사 소비자보호총괄임원(CCO)을 소집해 보이스피싱 등 민생금융 범죄 척결 대응 체계를 점검하고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박지선 금융소비자보호처장은 "올해를 '잔인한 금융 혁파' 원년으로 삼고 '민생범죄대응총괄단'을 중심으로 총력을 다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금감원은 민생 금융 범죄에 강력 단속 기조를 강조했습니다. 민생 특별사법경찰(특사경)을 도...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211104407m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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