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올해 처음으로 증권사 최고경영자들과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이 원장은 금융소비자 보호를 경영의 DNA로 삼아야 한다며, 일부 증권사 내부통제 실패를 두고 "철저한 자기반성이 필요하다"라고 직격했습니다. 양현주 기자입니다. [기자]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올해 첫 증권사 CEO 간담회에서 가장 먼저 꺼낸 화두는 금융소비자 보호였습니다. 이 원장은 고위험 상품은 기획과 판매, 사후관리 전반에서 투자자에게 적합한지 면...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210230555y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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