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지난해 법인세를 중심으로 국세수입이 늘면서, 정부는 세수 결손에서 벗어났다고 평가했습니다. 하지만 본예산 기준으로 보면, 세수 추계가 또 빗나갔다는 지적도 나오는데요. 김수빈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해 국세수입이 늘면서, 2년 연속 이어졌던 세수 결손 국면에서 벗어났습니다. 지난해 국세수입은 370조원대로, 세입 추가경정예산보다 1조원 넘게 더 걷혔습니다. 세수 회복의 중심에는 법인세가 있습니다. 기업 실적 개선으로 법인세 수입...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210224415a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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