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우리 정부가 대미 투자 예비 검토 체제를 가동합니다. 조속한 투자 이행과 함께 미국은 비관세 장벽 완화도 재차 압박하고 나섰는데요. 경제와 수출을 둘러싼 불확실성이 다시 커지고 있습니다. 배진솔 기자입니다. [기자] 우리 정부가 대미투자 관리를 위한 '임시 체제'를 가동합니다. 대미투자법이 제정, 시행되기까지 걸리는 시간은 3개월 가량. 그사이 미국이 또다시 '속도가 더디다'며 압박에 나설 수 있는 만큼, 이를 차단하기 위해서입니...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2102239098p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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