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쿠팡 전 직원의 무단 접근으로 유출된 개인정보가 3,300만 건이 넘는 것으로 정부 조사 결과 확인됐습니다. 특히 유출자는 배송지 주소 등을 1억 번 넘게 조회하며 활개를 쳤는데, 쿠팡 측은 이 사실을 반년 넘게 모르고 있었습니다. 문형민 기자입니다. [기자] 정부 민관합동 조사 결과, 쿠팡 이용자의 이름과 이메일 등 개인정보 3,367만여 건이 유출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 과정에서 유출자가 이용자의 민감한 정보를 무려 1억 ...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210203351sy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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