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다음 달이면 홈플러스가 기업회생 절차에 돌입한 지 1년이 됩니다. 갈수록 자금난이 심화하며 악순환이 벌어지고 있는데, 사측과 노동자들은 정부의 지원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오주현 기자가 현장을 취재했습니다. [기자] 홈플러스 매대 곳곳에 빈 공간이 눈에 띄고, 햄과 베이컨 등을 팔던 '샤퀴테리' 코너에는 생뚱맞게 PB 음료가 진열돼 있습니다. 일부 제조사들의 납품이 끊기며 생긴 빈 공간을 채우기 위해 PB 제품을 채워넣은 겁니다. ...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210185140t1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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