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차세대 메모리반도체를 두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주도권 경쟁이 뜨겁습니다. 삼성전자는 '최초 양산' 계획을 알리며 승부수를 띄웠고, SK하이닉스는 안정성을 기반으로 시장의 기대감을 키우고 있습니다. 구하림 기자입니다. [기자] 인공지능의 핵심으로 떠오른 차세대 고대역폭 메모리 HBM4. 올해부터 점진적으로 확대될 전망으로, 특히 엔비디아의 AI 가속기 '베라루빈'에 탑재될 예정이어서 더욱 주목받고 있습니다. 삼성전자는 엔비디아...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210184641bf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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