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배송 캠프 모습[연합뉴스 자료사진][연합뉴스 자료사진] 쿠팡의 미국 본사인 쿠팡Inc가 민관합동조사단의 개인정보 침해 사고 조사 결과와 관련해 공동현관 출입 비밀번호 유출 규모에 일부 사실관계가 정부 발표에서 누락됐다고 주장했습니다. 쿠팡Inc는 민관합동조사단 조사와 관련한 공식 입장을 통해 "지난해 중국 국적의 쿠팡 전 직원이 자체 제작한 프로그램을 이용해 약 1억4천만 회의 자동 조회를 수행하며 3,300만 개 이상의 고객 계정에...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210183426Jh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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