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자료][연합뉴스 자료] 쿠팡은 정부가 발표한 개인정보 침해 사고 조사 결과와 관련해, 범인이 조회한 페이지 수가 실제 정보 유출 규모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라고 해명했습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오늘(10일) 민관 합동 조사 결과를 발표하고, 쿠팡 전 직원이 유출한 개인정보 규모가 3,300만 건을 넘었으며, 범인이 배송지 주소 등 개인정보를 들여다본 횟수가 1억5천만 건에 달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쿠팡은 공격자가 약 3,...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210180045b2H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210180045b2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