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이번 설 연휴는 기간이 짧아 예년보다 고향을 오가는 길이 더 혼잡할 것으로 보입니다. 고속도로는 언제가 가장 막힐지, 주요 도시 간 이동에는 얼마나 걸릴지, 곽준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이번 설 연휴, 고향으로 향하거나 여행을 떠날 것으로 예상되는 사람들은 총 2,780만 명. 지난해보다 전체적인 수는 줄었지만, 짧아진 연휴 탓에 하루 평균 이동 인원은 오히려 9% 넘게 늘었습니다. 연휴 기간 고속도로 하루 평균 통행량은 ...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210171501uie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210171501ui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