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설 명절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올해 차례상 비용은 전통시장이 대형마트보다 20% 넘게 저렴한 것으로 조사됐는데요. 알뜰하게 명절을 준비하려는 시민들이 몰리면서 전통시장 골목에도 모처럼 활기가 돌았습니다. 김도헌 기자가 시장에 다녀왔습니다. [기자] 매서운 추위에도 장바구니를 한가득 채운 시민들이 종종걸음으로 시장 곳곳을 누빕니다. 설 명절을 일주일 앞두고 벌써부터 전통시장은 발 디딜 틈 없이 북적이고 있는데요. 명절 대목...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210144659UQ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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