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한구 산업부 통상교섭본부장연합뉴스 자료사진연합뉴스 자료사진 미국의 관세 인상 움직임 속에 내일(11일) 서울에서 한미 통상 고위급 협상이 진행됩니다. 산업통상부는 내일(11일)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이, 방한한 릭 스위처 미국 무역대표부(USTR) 부대표와 만나 통상 문제에 대해 협의한다고 밝혔습니다. 산업부 관계자는 "이번 만남은 지난해 한미가 발표한 조인트 팩트시트(공동 설명자료)에 기반한 비관세 분야의 이행 상황을 중점적으로 논의하는...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210140326mV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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